회사소개
Company
CEO 인사말
“희래”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.
물과 기름을 같은 공간 안에 가두어 놓으면
둘은 섞이지 않고 층을 분리하여 따로 살아갑니다.

그 두 존재는 자기만의 영역을 지키며 다른 존재와 같은 공간 안에 함께 있다는 걸 모르고
물은 물대로 기름은 기름대로 제한 된 일만 하며 살아갑니다.

하지만 이 둘을 하나로 만들어 주는 물질이 있습니다.
이것이 바로 희래가 처음 시작하게 된 유화제라는 물질입니다.

유화제는 물과 기름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그들이 한 공간에 같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주며
또한 어우러져 새로운 물질로 변화되어 우리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해 주는 새로운 상품으로 재 탄생하게 되어 집니다.

공급 사와 고객 사는 어찌 보면 물과 기름입니다.
그들은 더 많은 이익을 보며
판매하고 싶어하고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고 싶어합니다.
그러기에 그들은 영원히 서로 무너질 수 없는 경계를 형성하고 살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.

하지만 희래라는 유화제는 이 둘이 결코 둘이 아닌 하나의 존재로 공존하며 살아가도록 만들어 줍니다.
공급사가 더 좋은 품질과 경쟁력있는 가격을 고객사에게 제공할 때 고객 사에게 제조 된 제품을 더욱 많이 판매되어 지며, 또한 이렇게 고객사의 제품이 더욱 많이 판매되어야 공급사의 공급량도 더욱 많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.

희래熹來(기쁨이 온다), 稀來(바라는 것이 온다), 禧來(행복이 온다) 등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
이렇게 더불어 함께 성장하도록 힘쓰는 희래의 노력은 결국 희래의 의미를 실현시켜 주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희래를 찾는 분들을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.

대표이사 김두일 올림